독한공무원 학원강의

<줄리아 대표 강의 2월 월드 헤럴드 > [금 총 12회 아침 7:50~9:10  

*개강일: 2월 3일 (금) 

*종강일: 3월 3일 (금)

  (3월1일은 삼일절로 휴강) 

*장소: 관악구 대학동 독한 공무원 학원 3~4층 

 

1.강의 방식: 실강 및 라이브 

(부득이한 경우로 동영상을 듣는다면 숙제를 반드시 해야하며 어길경우 환불없이 강의를 중단하니 꼭 참고하세요.)

 

2.수강 대상: 9급 공무원 영어, 국회직 영어 등 수험 영어시험 준비생  

 

3.수업 자료: 특수 프린트 제공

(실강생은 강의실에서 당일 제공하고 라이브 혹은 동영상 수강생은 헤럴드 게시판에서 출력하세요.)

 

4.내용: 영어 감각을 길러주는 주옥같은 지문을 직접 선정하여 출제 교수와 유사한 스타일의 문제를 만들고,

정답 자체에 대한 주입식 설명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 과정을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영어 잘 하고 싶으면 그냥 믿고 들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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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일반행정직 9급 합격했습니다.
    1. 임정현****
    2. 2022-09-30 16:22:03

    사실 저는 수능 베이스가 있었고, 그래서 처음에는 딱히 영어는 강의를 듣지 않을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줄리아 쌤의 오프라인 강의를 참석하고 들어보게 되었는데 무조건 들어야겠다는 확신이 섰었습니다. 저는 수능 공부를 하면서 공부했던 자료들과 느낀 점들을 쓴 노트를 지금까지도 소장하고 있는데, 제가 깨달았던 영어 풀이 방식과 줄리아 쌤의 강의 내용이 거의 일치하는 것을 보고 100% 신뢰가 갔습니다. 핵심은 글의 서술 구조, 틀을 파악하고 문맥을 파악하는 능력 → 국어, 영어 실력 모두에 직결된다는 점입니다. 줄리아 쌤은 타 영어 강사분들과 다르게 애초부터 이 부분을 완벽히 알고계셨고, 이 능력을 향상시키고 유지시키기 위해 모든 커리큘럼이 체계적으로 짜여 있습니다. 덕분에 정말 편안하게 월드헤럴드 커리큘럼만 잘 따라가면 되겠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공부했습니다. 또한 줄리아 쌤의 수업을 들으면서 생각보다 저는 문법 점수가 들쑥날쑥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개별적으로 공무원 시험 문법 노트를 따로 작성하였습니다. (월드헤럴드 자료 + 선생님의 첨삭지도 함께 병행) 수능을 친 지도 시간이 꽤나 흘렀기에 어려운 소재의 빈칸문제 점수 역시 종종 들쑥날쑥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월드헤럴드 수업들을 들으며 알아챈 이후, 영어도 더욱 열심히해서 실력적으로 더욱 향상시키고 또 어려운 소재의 독해도 꾸준히 풀어보았습니다. ☆ 저의 모든 영어 공시의 수험 패턴은 줄리아 쌤의 월드헤럴드 커리큘럼대로만 한 게 전부입니다. 혼자 했었다면 저의 약점을 파악하지 못했을 지도 모르며 꾸준히 공부하려 하지도 않았을 것 같습니다. 무슨 문제가 나오든 단단한 점수가 나오게끔 줄리아 쌤의 수업에 너무나도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 실제 지방직 점수도 90점인데 문법만 2개(관용 표현 등에서.. 간단한데 생각이 너무 많았네요) 아쉽게 틀렸습니다.

  • 4
  • 인천시 일반행정 합격
    1. 나연****
    2. 2022-09-18 13:40:58

    선생님 기본반 수업을 들었던 날은 영어 자체가 큰 부담이지는 않았습니다. 나름 토익850점도 받아본 적 있었으니까요. 실제로도 문법이나 좀 하고 단어만 외우면 영어는 되지 않을까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수험생활 초반에 선생님께서 주신 영어 문제를 시간재고 풀었더니 겨우 45점을 받고 이런 생각이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만약 그때 그렇게 충격을 받지 않았다면 아직도 문법에 집착하고 논리위주 독해와 인문학을 경시하고 수험생활을 하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국가직 때는 실수 하나 해서 85점, 지방직 때는 순전히 실력으로 85점이었어서 엄청난 고득점은 아닌터라 구체적인 꿀팁을 드릴 수는 없지만 줄리아 선생님을 믿고 따라가면 점수는 확실히 나옵니다.

  • 3
  • 지방직 일반행정 합격
    1. 김혜정****
    2. 2022-09-09 09:27:20

    원래 야행성 인간에 아침잠도 엄청 많은 사람인데, 헤럴드 수업이 아침형 인간으로 완전히 바꿔놓았음. 아침 6시 40분 쯤에 일어나서 단어도 보고 헤럴드 복습도 했음. 헤럴드 수업 어려워서 선생님이 라이브 수강생들 채팅창에 정답 올리라고 하실 때 말도 안되는 오답도 많이 올렸고 다른 수강생분들 쉽게 정답 맞히실 때, 정답 근접조차 못할 때도 많았음. 다른 분들 다 잘하시는데 난 왜 이렇게 못하지 자괴감도 들었지만 이것도 합격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오답이든 정답이든 못하든 잘하든 채팅 참여함(이동중이거나 가끔씩 인터넷 끊길때 제외하고는 참여). 수업 들을 때는 많이 틀렸지만 기출 푸니 점수가 어느 정도 나와서 그때만큼은 자신감 뿜뿜이었고 국가직 95, 지방직 90 나옴. 영어 취약하고 점수 정말 안 오르는 과목이었는데 점수 앞자리 9자 달고 합격. 다른 시중 문제집도 풀려고 구매했다가 헤럴드 복습만으로도 넘 빠듯해서 결국 헤럴드 복습만 함(헤럴드만으로 충분합니당 줄샘만 믿으세요).

  • 2
  • 머리 뽀개지게 고민해라.
    1. 정상구****
    2. 2022-08-29 23:32:52

    줄리아 선생님의 수업이 다른 영어수업과 다른 것은 머리 뽀개지게 고민하게 만드는 수업이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영어 자체를 향상시키는 수업이 아니라 영어라는 '언어'를 키우는 수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언어'에 대해 객관적으로 고민해 볼 기회는 거의 없죠. 그렇기 때문에 줄리아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굉장히 우리에게 '낯선' 것이고, 그 낯섦을 받아들이는 과정은 매우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고통의 순간을 인내하며 즐기면, 분명히 영어실력 올라갑니다. 합격생 수기 중에 줄리아 선생님 수업듣고 비문학 실력 올라갔다는 이야기 많습니다. 지극히 정상입니다. 왜냐하면 줄리아 선생님의 수업은 영어라는 '언어'를 가르치는 수업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어독해와 국어 비문학은 똑같은 글을 어떤 언어로 썼느냐의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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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직 일반행정 합격후기
    1. 신혜연****
    2. 2022-08-03 14:02:33

    처음 학교 공무원 인강 연계로 줄리아 쌤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목민처럼 선생님을 찾아 헤맨 과목도 있지만 영어만큼은 바로 줄리아 쌤을 알게 된 것 같아 공시 생활 중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1300 단어 중 형용사는 다 외우지 못했습니다. 한자 외우는 거에 비해 영단어는 정말 머리 속에 안 들어왔거든요.. 다른 쌤을 들었다면 추론으로 단어 문제를 맞히지도 못했을 겁니다. 같이 수강했던 분들은 아실 수도 있지만 저는 초반에 정말 말도 안되는 요약에 문법도 다 틀렸습니다. 모의고사 점수도 70점 간당간당 했던 때가 대부분이고 지방직 시험 전 날까지도 그랬습니다. 마킹병으로 실수하긴 했지만 정말 이번 지방직에서 처음 90점 맞아봤습니다. 믿을 수 없어서 5번 채점 해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시험 마지막 날에 잘하면 되는 거니까요 :) 여러분 줄리아 쌤 믿고 가세요!